아무리 허섭한 LCD라지만.. 칼리브레이션은 주기적으로 꼬박꼬박 해줘야지..
그러고 보니 22인치 뷰소닉 모니터를 내 맥북프로에 물려보긴 오늘이 처음이다. 근데 막상 물려보니 맥북프로에 외부 모니터를 물려 쓰는데 아주 취약점이 하나 있었으니...
아무리 칼리브레이션을 해봐도 파란색이 자꾸만 자주색에 가까운 색으로 표현된다. 하루종일 이리저리 해봐도 결과는 마찬가지..
중략...
어쨌든, 해결 했다.
일단, 맥북프로 모니터와 외부 모니터가 모두 제대로 된 칼리브레이터로 칼리브레이션이 되었다는 가정하에...
디폴트 모니터를 외부 모니터로 설정하고 한 번 껐다 켜니.. 되더라..
ㅡ.ㅡ;; 이 간단한걸 가지고.. 도대체 몇 시간을...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한다는 말이 딱 맞네...
밀포드 사운드의 수려한 장관을 보기 위해 지체없이 달려와 다행히 제 시간에 도착해 크루즈 여행을 끝냈다. 밀포드 사운드까지 오는 동안 계속 운전을 했기 때문에 호머 터널을 기점으로 한 전후 퐁경들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나는..
마운트 쿡에서 벗어나 퀸스타운을 향해 빠르게 내려가다 해가 지고... 첫 날은 노숙을 했으니.. 여러가지 충전 시킬 전자제품들도 있고 뜨뜻한 물에 샤워도 하고 싶고해서.. 어제 밤에는 늦었지만 캐러밴 팍을 찾아 들어갔다. 퀸스..
신나게 달려 온 마운트 쿡.... 근데 날씨가 완전 엉망이다. 푸카키 호수에서부터 들었던 안좋은 예감이 들어 맞아 버린 것이다. 좋은 예감은 늘 비켜가고 안좋은 예감은 항상 맞아 떨어진다. 마운트 쿡 국립공원으로 들어가기 전에..
최근 관심을 두고 있는 영상 작업, 스탑 모션 에니메이션입니다. 오늘 퇴근 후 웹서핑을 하다가 정말 완성도 높은 작품을 하나 발견해서..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사진을 이용한 스탑 모션 에니메이션.. 정말 흥미로운 분야인 것..
요즘들어 HDR 이란 말을 참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한참 HDR에 관심을 많이 가지던 때가 벌써 2년 전 쯤이네요..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보고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사용해 봤습니다. 다양한 촬영 환경을 쫒아 참 많이..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도 상당히 민망할 따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신것 같아 팁 하나 드립니다. 카본 소재니 뭐니... 다 소용없습니다. 삼각대는 딱 두 가지 입니다. 가볍거나... 무겁거나...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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